무기한 블로그 접습니다.




그 희망고문이 날뛰던 08 09 10 시즌 멍게 강점기 조차.

팀에 무언가 기대할만한게 있어서 꿋꿋하게 버텼는데

이번 시즌은 기대 할것도 없고 기대 할 수도 없으며

기대할 상황도 안될것 같습니다.

내일이 될지도 1년 뒤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다음에 뵙겠습니다.

by Elisha | 2017/12/11 16:17 | 개럴들을 향한 외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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