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르는 삼성의 악재에 대한 중얼거림



잘 아시는 데로 안지만의 2군행

배영수의 2군행..

그리고 윤성환의 불펜행

이전에 포스팅 했던데로 선발진은 물론 타격진까지 악재가 겹쳤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나를 보자면 박진만의 공백입니다.

오늘로써 5경기 연속 결장인데 아마 허리쪽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전부터 계속가지고 있던 고질적인 어깨쪽 부상이 계속해서 안좋다고 하고 말이죠

또 잘 알고 계신대로 지승민과 김상수(타상수)는 현재 간염으로 인해

정상적인 일반생활 조차 불가능 할 정도라는 말이 나오는군요.

특히 김상수는 특급루키로 불릴정도로 올해 신인왕 경쟁이 확실했는데..

부상은 아니지만 작년의 4번타자 박석민 또한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김재걸 1군 등록)

하여튼 현재 팀의 투타 벨런스가 상당히 맞지않는 가운데

이렇게 현재 주축선수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과연 선동렭 감독이 이 위기를 어떻게 대처할수 있을지 조금 시간을 두고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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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lisha | 2009/06/13 23:01 | 잡탕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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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in君 at 2009/06/13 23:04
김상수 지승민 간염이 참 안타깝네요
이거 잘못 걸리면 진짜 선수생활에 에로사항이 꽃 피는 질병인데...ㅠㅠ
Commented by Elisha at 2009/06/13 23:07
90년대 중반부터 화려했던 삼성의 1번타자들이...
동봉철 - 강동우 - 박한이 - 김상수가 될거라 믿고 있었지만..

전부 악재가 겹친 선수들 뿐이군요..
Commented by RedMoe at 2009/06/13 23:55
지승민도 이제 만개할려고 꽃봉오리를 모으더니 ㄱ-
Commented by Elisha at 2009/06/14 00:11
하아... 신인선수가 살아나지를 못하는군요 여기는(...)
Commented by 베리 at 2009/06/14 00:06
슬럼프를 겪는 선수들도 물론이지만, 특히 부상 선수들 안타깝습니다. ㅠㅠㅠㅠ 특히 지승민과 김상수는 현재 입원상태인 것만 알고 있었는데 일반 생활에 지장이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인 줄은 몰랐어요. ㅠㅠㅠ 휴.....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Elisha at 2009/06/14 00:11
글쌔요.. 말은 그렇게 들립니다만... 실제로는 어떨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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