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8월 03일
그렇게 장원삼의 10승이 또 날아갑니다.

지난 7월 한화전에서 9승을 달성한 이후
오늘경기(8월 3일)에서도 단 2실점을 하고도(이후 정현욱의 폭투로 인해 3실점)
4경기째 승리를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4경기의 평균 실점은 약 2점도 안되는 수치.
대부분 삼성의 수비 실책, 타격부진, 포구미스 등 거의 팀킬 수준인데요.
팀 자체가 상당히 상승세를 타면서 잘 해주고 있지만 등판하는 경기마다 배신당하는 수준이니;;;
적어도 귀하게 데려온 몸인 장원삼 선수의 사기가 떨어지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못미 장원삼 ㅠㅠ
# by | 2010/08/03 20:38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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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까볼까 싶기도 하고...
올해 타격보니 준비자세 부터 마이 무너져쓰요
올해는 잉잉 ㅠㅠ 작년이 신데랠라였을까여
강봉규는 내년까진 좀 유보기간 둬도
괜찮지 않을까 시포요
근데 작년이나 올해나 내년이나 수비는 절대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듯 [....]
이대형이 홈런왕먹고
강정호가 무실책하고
서승화가 다승왕하고
이우선이 구속왕되고
심광호가 마스크쓰는
그런 상황이 되어야 수비 좀 기대할듯
주말에 저희 엘지 전에 원쓰리를 표적 등판 시키시면 아홉수 깨실 수 있을 텐데.. 일요일에 어떻게 4일만 쉬고 로테이션 돌려달라고 선멍게님께 부탁이라도 해 보시는 게...
메가트윈스 포가 무서운건 아닌데
타자진들이 봉미미 아찌한테 털릴것 같아여 ; ㅅ;
저번에는 사이버투수한테도 털렸었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