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분이 가셨습니다. 잡탕실

'그 사람'

해리포터로 치면 볼드모트 처럼 이름을 언급하는게 너무도 무섭네요

그분이 드디어 그 먼 곳으로 떠났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짦으신 기간이네요

언젠가는 가실줄 알고는 있었지만 조금 늦으신 걸지도 모릅니다.

괜찮습니다.

요새는 그곳에도 햇빛이 있어 따뜻하고 사는곳도 따뜻하답니다.

다시 돌아오시기야 하겠지만.

양형이 상당히 뒤에서 좋아하실지도.





알사람은 알만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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